오프라인 후기
철푸덕과 깨꼬덕

삶은콩친구
2025.04.01 23:04
조회수 60
나른한 4월 봄날.
애매한 사이즈
재료 소진을 위해 만들어봄
5
2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누규규
하하하 주황이 주황이 좋아요♡~~~
2025.04.1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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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54149
아이디어만 있으면 뭐든 뚝딱하시겠는데요
2025.04.0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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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봉틀러
너무 귀여버요^^
2025.04.0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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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춘
우와 이걸 만드셨다고요? 저희집에 구매해둔 거위 친구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귀여워요!
2025.04.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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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
저희집도 비슷한거 있는데 .. zzz
2025.04.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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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ㅋㅋㅋㅋ전 이 아이가 best에요 ㅋㅋ 너무 귀엽네요. ㅎㅎ 철푸덕 오리
2025.04.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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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동글
직접 만드셨다니... 넘 귀여워서 저도 가지고 싶어요 ㅎㅎ
2025.04.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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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4267
금손... 대단해요
2025.04.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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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
이름도 너무 귀여워요 ㅋㅋ
2025.04.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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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귀엽네요
2025.04.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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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쓰야🌸
우와... 금손이시네요
2025.04.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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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앗🤣 네이밍센스👍👍 정말 이름대로의 친구들이예요 귀여워요 ㅎㅎㅎ
2025.04.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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