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일하기 싫을 땐 소잉
그리움
2025.03.30 16:48
조회수 60
이번엔 린넨으로 내 원피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많고 많은 평일엔 미루어 두었던 소잉을 주말에 꺼내어 하기로 한다. 왜냐하면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딴짓하기. ㅎㅎ
지난번 동생 원피스는 리투아니아 린넨으로 했는데 매장에서 직접 보고 고른 것이라서 옷감이 깔끔하고 고왔다. 이번에는 인터넷으로 린넨을 주문했는데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옷감이 거칠고 먼지도 엄청나다. ㅠㅠ 다음엔 여기서 사지 말아야지. 가격이 비싼 건 다 이유가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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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날라리김여사
우왕 완성작 보구싶다요
2025.04.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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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골모개
비싼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2025.03.3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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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린넨원피스 넘 예쁠 거 같아요^^ 오랜만이야 자농세
2025.03.3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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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너무 멋지십니다
2025.03.3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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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직접만드는 원피스라니! 너무 멋져요👍
2025.03.3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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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크 소잉 잘하시는 분들 넘나리 부러워요👍 손재주와 눈썰미 필요🥰
2025.03.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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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직접 만든 옷은 개성 만점일듯 해요~ 멋지네요
2025.03.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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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그럼에도 꽤나 생산적인 취미라서 좋네요
2025.03.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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