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봄에는 초록 나물을

초량초록
2025.03.29 19:07
조회수 45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봄
이 때 일부러 초록 나물들을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건나물들을 지리산 부근
놀러갔다가 사왔어요.
곤드레, 쑥부쟁이, 취나물, 뽕잎 그리고
상추 깻잎 냉이 나물을 자주 먹고 있어요😊
불렸던 건나물들을
데쳐서 간장과 들기름에 무쳐
간마늘 넣으면 완성😊
봄내음 물씬입니다.
냉이는 깨끗이 씻어서
된장국을 끓입니다.
상추 깻잎 무침도
간단하지만 밥도둑이에요.
두부 파 냉이
그리고 된장 넣어 끓인 냉이국.
한국인은 나물 콩이 필요한 신체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대사회에 자극적이고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잖아요😊
저도 빵 피자 떡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몸에 눈치 보이고 미안할때
하루정도는 건강한 나물을 먹으려 노력해요.
3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니나노
오!!! 나물 너무 맛있어보여요^^. 비빔밥이 생각나네요ㅎㅎ
2025.04.09 23:38
0
답글쓰기
3mi.photo
다 제가 좋아하는 나물들
오늘은 나물김밥할려고준비중이랍니다~^^
2025.04.09 15:15
0
답글쓰기

자스민
봄에는 냉이 먹어줘야줘~
2025.03.30 08:16
0
답글쓰기
in.the.journey
맞아요 나물 콩이 필요한 신체
2025.03.29 21:50
0
답글쓰기
펭바오
냉이된장국의 구수한 냄새가 나는 듯합니다~
2025.03.29 19:17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5dlffpr****
원피스입은 고냥이 174욤뇸뇸7
깡총이는 명상중 159행복한파티
신나는 일요일, 회크닉 ✨ 155refresh_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