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퇴근 후~휘뚜루마뚜루

JASHIN
2025.03.27 08:46
조회수 38
드디어 완성된 양초받이이자
뜨개로 만든 쟁반을 완성했어요
식탁위에 두고 이것저것 담기 좋네요
다이소가 말아주는 색감~~그냥 가보는 거죠.
단색보다 봄느낌 나는듯해 그라데이션색실로 떠봤어요.
마무리는 역시 우리집 보물이자 수쉡이자 프로 참견러
딸램이 와서 매듭지어 줬답니다.
집에 있던 뜨개바늘 잃어버려 급하게 플라스틱 바늘을 사와서 뜨는데...영~~~별로더라고요.
메탈 바늘 끝에서 실이 놀아야 하는데
플라스틱은 실이 걸리고 미끄러지지 않아
한땀한땀 잡고 떴네요.
그래도 뜨개의 매력은
시간을 들이면 성과물이 보인다는거예요.
느는것이 보이지 않으면 참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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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단짓
자동으로 배색이 되는 실이라서 번거로운 과정 없이 예쁜 결과물이 나왔네요 ㅎㅎ
2025.03.30 14: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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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ㅎ_ㅈ
오~ 다이소갈때마다 한번씩 만지작거리다가 도저히 뜨개질 자신없어서 내려놓고오는 그 실이네요 ㅎㅎ 저렇게 트레이 만드니까 산뜻하고 예쁘네요.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
2025.03.27 16: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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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곰홈
파스텔톤 너무 귀여워요!!
2025.03.27 15: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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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리
와아 실색이 봄봄하네요 넘 이뻐요ㅎㅎ
2025.03.27 13: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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