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소설을 읽다가 📜

jolie
2025.03.27 00:08
조회수 56
소설을 읽다가 내용과 너무 잘 묻어나는 시 내용이 있어서 표시해두었다가 필사를 해보았어요.
이해인 수녀님 시 종종 읽고 와닿는 점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내용과 잘 녹아 있어서 다시 눈길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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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말을 아끼고 조심하려고 해도 참 어렵네요
2025.04.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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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콩이
무심코 뿌려진 나의 말의 씨앗들이 두렵네요;;;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막상 왜 이리 어려운지...
2025.03.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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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와e쁘Nii
맞아요~😭 이놈의 주둥아리가 항상 문제죠...
너무 좋아서 저도 언른 써봤어요~

2025.03.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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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항상 말을 할 때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그러지 못할 때가 있어요. 좋은 글귀네요~ 마음에 새겨봅니다.
2025.03.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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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CloudKnits
내가 하는 많은 말들 중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했던 말들이 슬기롭지 못했던 게 많았던거 같아요
2025.03.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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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슬기로운 말의 주인이 되기...
진짜 어렵네요😂
2025.03.2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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