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말

Ani*
2025.03.26 10:01
조회수 50
집순이에 말 수가 없으며 회사 다닐 때는 말 없이 일만 한다고 묵묵녀라는 얘기까지 들었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어머니께서 말 조심하라네요. 좋은 게 좋은거니 잘 새겨 듣겠습니다.
그런 의미를 담은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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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ANTICO
ㅎㅎㅎ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2025.04.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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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거울이군요. 매우 교훈적이네요. ^^
그렇지만 집에 걸어 놓기에는 좀 부담스러울 것같아요. ㅋㅋ
2025.03.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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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시어머님 ㅠ ㅠ. 이 둘 오브제의 조합이 예술이네요~
2025.03.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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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저는 친한 사람과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 말 너무 많은 사람 만나면 귀가 피곤해서 지치더라고요. 많은 말치고 건질 것이 없다는 말처럼 아끼는게 좀 나은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곤 해요🥰
2025.03.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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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101
오브제 예쁘네용
2025.03.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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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이것의 용도는.. 배게인가요?
2025.03.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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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묵묵녀 👍
저는 투덜이 직장인
불만대신 투덜투덜
2025.03.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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