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복층 홈카페의 낮과 밤

쓰는아도르
2025.03.24 22:50
조회수 874
복층집으로 이사후 1층엔 부모님과 제동생들이, 짝과 제가 복층공간을 사용하고 있어요 💟 목소리 큰 남편을 위해 복층에 중문도 설치하니 2층집같은 아늑함이 생기더라고요. 공간분리 효과가 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랐어요.
무엇보다 제가 제일 신경쓴 공간은 아주 작은 홈카페인데 가만히 보면 별건 없지만 그래도 아주 중요한 공간이 되었어요. 저희 부부가 술을 엄청 좋아하는데 한달전부터 끊어서 각종 차를 마시기 시작했거든요. 다시 와인 한잔 하는 날이 오길 고대하며.... 🍷🥲
이제 봄이 오니 홈카페옆 테라스를 꾸며보려고 이번 주말에 지붕 설치를 예약했어요! ㅎㅎ 이제 고기도 구워먹고 식용식물도 기르고... 바쁘게 봄맞이를 해야겠어요.
집스터님들의 맛있는 레시피와 슬기로운 식집사생활을 전수받아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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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들 람
2025.03.29 10: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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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5.03.29 08: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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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sxoa
2025.03.29 08: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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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더
2025.03.29 08: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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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보라
2025.03.29 08: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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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Oo
2025.03.29 06: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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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은
2025.03.29 05: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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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골모개
2025.03.29 01: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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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8
2025.03.29 01: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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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
2025.03.29 00: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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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이1
2025.03.29 00: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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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2025.03.28 23: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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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2025.03.28 23: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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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닌나니
2025.03.28 23: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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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좋아
2025.03.28 23: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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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_daily🎧🎶
2025.03.28 22: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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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렐라
2025.03.28 22: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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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향기
2025.03.28 22: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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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얌냠
2025.03.28 2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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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34
2025.03.28 22: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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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무
2025.03.28 22: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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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0
2025.03.28 22: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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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128
2025.03.28 21: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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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령화
2025.03.28 21: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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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02118
2025.03.28 21: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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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갱.
2025.03.28 21: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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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미2
2025.03.28 21: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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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fleurs
2025.03.28 2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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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로쏘
2025.03.28 20: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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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7
2025.03.28 20: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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