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과일이 둥근 것은
Jihuu
2025.03.24 19:49
조회수 56
오늘은
악보노트와
모나미 펜 초록색
그리고 커피와 함께
필사를 했어요.
✍🏻
둥근 과일을 나누며
오가는 작은 관계로
동그라미를 그린 시인의 말.
좋아요,
너~무~~ 좋아요.
저는
글도 글씨도 음표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손으로 부르는 노래 같아서
음표 위에 글씨 쓰는 걸 좋아했어요.
시인의 글은 특히나
더
노래 같아요.
저는
라이프집에서 그린
동그라미안에 있어
좋아요.
좋은
저녁 되세요.
☺️
🏡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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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악보 노트에 필사를 하시니 글이 노래 가사가 되네요
2025.04.17 00: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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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CloudKnits
작곡가가 머릿 속에서 떠오르는 멜로디를 오선지에 적어놓은 듯 하네요
2025.03.28 19: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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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필사가 하나의 작품같아요. 오선지에 써내려간 글의 노래. 넘 낭만적이예요🥰
2025.03.26 09: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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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와....! 오선위에 쓰는 필사라니!! 오선을 정말정말 오랜만에 봐서 저게 오선이라는 생각도 못했었어요! 넘모 예쁘네용!
2025.03.26 03: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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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저도 오선노트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네요!! 시가 악보 위에 살아서 선율이 되는 느낌이에요💛
2025.03.25 00: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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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와e쁘Nii
와~🎼악보노트는 생각도 못해봤네요!🤩
저도 오선지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2025.03.24 22: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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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
낭만적이에요
음표
2025.03.24 20: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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