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산책이 시가 될 때
Jihuu
2025.03.23 21:29
조회수 43
이제야, 시 집을 펼쳐 볼 시간이 생겼어요.
시 읽는 시간이 저에겐 산책과 같은 시간이라고 느끼고 있어서, 이 책을 소장하고 있었어요.
저는 읽을 때 연필로 낙서를 많이해요.
글에 대한 느낌을 쓰기도 하고, 대답을 하기도 하고, 그림도 그려요.
고단함을 거친 아름다움이라니,
지난주 정말 그랬거든요.
시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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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원고지에 필사를 하니 작품 같네요
글씨가 멋져서 더 그런 것 같아요
2025.04.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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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원고지 위에 이렇게 예쁜 글씨로 필사라니!!+0+
2025.03.2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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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맞아요~~ 저도 시와 산책하는 기분으로 매일
조금씩 읽고 있답니다~
2025.03.24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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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와e쁘Nii
윈고지에 예쁜 글씨로 필사하셨네요~!✨️
저도 줄긋고 낙서하고 모르는 단어 나오면 사전 찾아서 적어두고 합니다~🤩👍
2025.03.2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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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 원고지 진짜 오랜만에 보네여
시와 산책좋죠?^^
2025.03.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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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제가 좋아하는 글씨체를 가지고 계시네요❤️ 시가 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아직 시간이 안돼서 한장도 제대로 못 펴봤눈데 오늘 펴봐야겠어요 ㅎㅎ
2025.03.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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