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빵친자의 삶이란

룰루랄라5
2025.03.22 20:19
조회수 54
처음엔 갓 구운 빵을 먹으며 헤헤거리던 아들이 이런다.
엄마 빵에 미쳤어. 집이 빵집이 되나봐. 빵친자의 삶으로 바뀌었다고.
오늘은 아침부터 반죽하고 발효에 4시간을 들여 모닝롤을 만들었다.
내일 아침 달걀샐러드 끼워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 빵 못먹고 죽은 귀신이 나에게 붙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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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주영58
맛나겠어요
2025.03.28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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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ㅠㅠ 부럽습니다 침흐르는중 ㅠㅠ
2025.03.2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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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리재리
우와 너무 맛있어보여요..!
2025.03.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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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루미
갓구운 따뜻한 빵은 최고죠
2025.03.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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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1201
노릇노릇 맛있어보여요
2025.03.2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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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갓구운빵 넘 맛나보입니다
2025.03.2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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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61
맛있어보여요
2025.03.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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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YG
맛있어보여요
2025.03.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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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구루밍
빵 맛있겟어요~
2025.03.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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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예쁘게~~먹음직스럽게~~잘 구우셨네요~
2025.03.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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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판매하는거 같내요
2025.03.2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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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좋아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2025.03.2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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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68692
우와 모닝빵을 집에서!! 너무 맛있겠네요ㅎ
2025.03.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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