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거진 2년 만에 명을 다한
블루문
2025.03.19 00:24
조회수 49
평소 로잉머신을 잘 때리는데 어느 순간 발판 스트랩 접착이 잘 안됐다. 23년 3월 말에 스트랩만 구입해 교체했던 것. 이물질 때문에 접착력이 약해졌나 싶었다. 또 새걸 주문.
호기심에 오늘 도착한 새 스트랩과 나란히 놓고 보니 아예 후크(찍찍이) 부분이 없... 머엉... 한참 하다가 떨어지면 중간중간 다시 붙여주고 했었는데 이물질 때문이 아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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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흐덜
노젓기가 팔,등 근육 득근하는데 최고인거같아오 ㅎㅎ
2025.04.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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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8
오 열심히 하시네용
2025.04.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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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로잉머신이 노젓기 같은거 맞죠? 딱 한번 헬스장에서 했던 기억이 ㅋㅋ 와. 집에 저 기기가 있고 열심히 하시다니 대단합니다!
2025.03.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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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음?ㅋㅋㅋㅋㅋ 운동을 진짜 엄청나게 하셨나봐요!! 찍찍이만 사셔서 바느질 하시는 것도 방법...! ㅎㅎ
2025.03.1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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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밸크로가 저렇게 닳아 없어진 것은 처음봅니다. 새로 구매하셔야겠네요.
2025.03.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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