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내가 키운 튤립
붕방라마
2025.03.18 18:50
조회수 59


코로나 시국에 우연히 튤립구근을 접해서 올해로 3번째 파밍을 성공했어요. 집에서 뽀짝뽀짝하는걸 즐기고,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기쁨이 커서 점점 연말-연초 퀘스트가 되어 가고 있어요 ㅎㅎ 엄마께서 특히 꽃을 좋아하셔서 올해는 엄마 취향이 반영된 보라보라 튤립을 시도해봤어요. 키우는 재미 두 세달, 꽃은 길어야 2주라 비효율이라는 소리도 듣긴 했지만 ^_T 겨울에서 봄을 알리는 제가 만든 알람 같아서 저는 만족해요. 히히 내년에는 노랑 튜울립으로 시도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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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선노니
2025.03.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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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68692
2025.03.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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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3.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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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네집
2025.03.19 12: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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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101
2025.03.19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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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지
2025.03.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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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갱
2025.03.1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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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도리
2025.03.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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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5.03.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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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3.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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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29
2025.03.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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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my
2025.03.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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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이1
2025.03.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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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03.18 19: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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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2025.03.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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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5.03.18 19: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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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2025.03.18 19: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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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카피123
2025.03.18 19: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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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Hoo
2025.03.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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