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무용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사유하기 -2
유도미
2025.03.16 12:59
조회수 81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공간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 같아요.
중구난방이었던 취향들과 관심들에서 조금
멀어져서 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시간들을
가져보았어요!
전부터 좋아했던 것들을 주욱
올려놓았었는데 비워야지 채울 수 있겠구나
생각했답니다 💡
먼저 3단 선반장에 있던 여러가지 물건을 싹 비웠어요
대-충 놨는데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재배치..!
여러번 옮겨보고 최대한 간결하게 채워보기💫
꽃시장에 가서 한단 사온 라넌큘러스로
봄 분위기 얹어주기🩵
밤에도 찍어보았어요!
반투명한 화병인데 조명을 넣어주었더니
예쁜 오브제가 되었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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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집순이ENFP
2025.03.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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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97400
2025.03.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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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상추
2025.03.1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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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2025.03.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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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2025.03.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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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생활
2025.03.16 23: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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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햄버거
2025.03.16 2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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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
2025.03.16 16: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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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2025.03.16 16: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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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박물관
2025.03.16 13: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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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5
2025.03.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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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린이
2025.03.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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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
2025.03.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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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닌나니
2025.03.16 13: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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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5.03.16 13: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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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5.03.16 13: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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