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동료직원과의 작별
브라이트진
2025.03.13 17:56
조회수 128

잔잔하게 교류해오던 분과 작별하게 되었네요
기간이 만료되어 이제 자유롭게 되셨습니다.
요즘 세상은 거칠고 옳지 않은 생각을 그대로 내보이는게 쉬워진 거 같아요
우리회사도 그게 좀 심한 곳이라 ..
생각은 할 수 있어도 태도는 '그런척'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저랑 뜻이 통하는 분이었습니다
때론 제가 선을 넘어도 무조건적인 편을 든다기보다 조용히 맑은 생각으로 넘어올 수 있게 질문도 던져주시곤 했죠.
회사에 꽃과 나무와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함께 했는데 그래서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도 평범?함을 간간이 느낄 수 있게 해주신 분이라 마음이 많이 아숩네요 ㅠ
마지막 점심. 꼬막파티 ㅜ 맘은 아쉽지만 꼬막은 맛났던
그때 그때 맘에 들어왔던 명언들을 수집해봅니다
10
2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아아파파
2025.03.15 06:17
1
답글쓰기
우주냥이
2025.03.14 22:35
1
답글쓰기

알프레도
2025.03.14 15:11
2
답글쓰기
아울
2025.03.14 01:28
2
답글쓰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3.14 00:58
2
답글쓰기

삶은콩친구
2025.03.13 22:31
2
답글쓰기

은꽃
2025.03.13 20:07
2
답글쓰기

디케✨
2025.03.13 19:50
3
답글쓰기

바다산책
2025.03.13 19:34
2
답글쓰기
후추냥
2025.03.13 18:22
2
답글쓰기
펭바오
2025.03.13 18:01
2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