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의 필사✍️

스크랩 아이콘

하루,

2025.03.08 23:21

조회수 26






나무는 잎이 돋아나고 떨어지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비가 흘러내리거나 태양이 내리쬐거나 혹은 서리가

가지에 흘러내리는 것도 느끼지 못한다.

나무의 생명은 천천히 가장 깊은 곳으로 되돌아간다.

나무는 죽는 것이 아니다. 봄을 기다리는 것이다.


헤르만 헤세 _ 데미안

2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호후0

봄은 참 신기해요.

2025.03.09 16:16

1

답글쓰기

나천사

연필로 필사하는것도 너무 좋네요~

2025.03.09 15:41

1

답글쓰기

소소한일

글씨체가 넘 예뻐요 ㅠㅠㅠ

2025.03.09 14:25

1

답글쓰기

펭바오

필사까지 멋집니다~

2025.03.09 09:41

1

답글쓰기

라이프지비지비집

습관이 대단하세요

2025.03.08 23:26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뒷북 핼러윈 ㅡ부제.너 나빠

뒷북 핼러윈 ㅡ부제.너 나빠

햄보기

선방에서

bjh12

우사기 좋아하시나요?

우사기 좋아하시나요?

제제A

금사리 마을, 부여 앤틱 카페, 미리 크리스마스

금사리 마을, 부여 앤틱 카페, 미리 크리스마스

브라이트진

카메라 >_<

카메라 >_<

잔나비

압화 🌼

압화 🌼

영필

기억하고 생각 하는 사람들

기억하고 생각 하는 사람들

써니2016

그래도 기분은 맑음

그래도 기분은 맑음

초코링코

[필사집티비티] 용기가 없을 뿐

[필사집티비티] 용기가 없을 뿐

쿵콩이

부여의 딸이 되어가는 중

부여의 딸이 되어가는 중

브라이트진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5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4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