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봄이 오는 소리🪴
드리밍룸룸
2025.02.22 14:33
조회수 61
오랜만에 의자에 올라가서 풀로 담아본 방
날이 갈수록 따뜻해지고 햇살이 짙어져서
식물들이 신이 난 듯 새 잎을 내어주고 있어요.
식물을 키우면서 가장 즐거운 순간들
1.마루밑 아리에티 방같다는 별명이 생긴 방
2-3.햇살이 짙어진 바라만 봐도 좋은 창가
4.겨울을 버텨내 준 무던히 잘 자라는 식물들
왼쪽부터 뷰티그린, 호프셀렘, 옥시브라질, 박쥐란,
마다가스카르 자스민, 멀티칼라, 홍자귀, 자스민,
알리고무나무 그리고 화분 위 커피나무, 홍콩야자
5.몬스테라를 분갈이 했더니 공간이 애매해져서
홍자귀와 자리를 바꿔줬다. 겨울 내내 잎을 떨구다
날이 따뜻해져서 창가로 옮겨주니 매일 새 잎을 내며
반짝이는 잎이 사랑스러운 홍자귀
6.크는 듯 아닌 듯 조금씩 자라나는 알리고무나무와
행잉 오레우스, 호야, 피쉬본
11
1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미나룸
마루밑아리에티라니 잘 어울려요
2025.07.20 00:08
0
답글쓰기

호후0
봄이 느껴지네요.
2025.02.23 08:50
1
답글쓰기

이나저나
초록이들이 방 분위기를 한껏 싱그럽게 만들어주네요👍
2025.02.23 08:29
1
답글쓰기
뿌꾸언니
저는 엄두가 안나지만 너무 포근하고 싱그럽습니다.
2025.02.23 01:06
1
답글쓰기
에어림
플랜테리어 참 좋은것 같으요
2025.02.22 23:27
1
답글쓰기

라이프집좋아요
예뻐요~~
2025.02.22 23:13
1
답글쓰기

현채엄빠
너무 예쁘내요
2025.02.22 21:32
1
답글쓰기

김창준2
푸릇푸릇하나 봄이온것같내요.
2025.02.22 19:04
1
답글쓰기
홀리몰리
ㅎ ㅑ 방에 별명이 있다니 너무 멋있네요
2025.02.22 15:37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