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그림책 따라 그리기 2일차
그리움
2025.02.22 12:46
조회수 39
이번 겨울에는 눈이 참 많이도 내렸다. 겨울아이인 나는 눈이 쌓인 풍경을 참 좋아했었는데 눈이 오면 생활하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눈을 싫어하게 될 정도였다. 하지만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송이를 바라보면 그 아름다움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캐시 캠퍼가 글을 쓰고, 케나드 박이 그림을 그린 <눈이 들려주는 10가지 소리>에서는 눈이 온 날 아침 요양원에 계시는 할머니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눈이 보이지 않는 할머니와 창 밖을 내다보는 리나의 모습을 그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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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이4
그리기 저도 시도해보고 싶어요. 너무 이쁘네요.
2025.02.25 05: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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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 ◡̈
그림에 소질있으신데요??
2025.02.22 14: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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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2025.02.22 13: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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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이예요.
2025.02.22 1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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