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게으름의 미학
슬로우워커
2025.02.16 11:01
조회수 46
바쁜 아침을 단축하는 소소한 팁으로
저는 쌀을 미리 닦아두어요
그러다
냉장고에 미쳐 못넣고 잤더니만!
발아가 되었네요
사실 고백컨데 전례도있어요
현미를 부드럽게 하기위해 불렸는데 발아현미밥이 되었죠
뭔가 싹이 났으니 더 좋겠지..하며
발아렌틸콩밥 맛있게 먹었습니당
잡곡발아가 절로되는 요즘 게으름 피워보시기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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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호후0
신기하네요.
2025.02.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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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게으른게 때론 득이 될때가 있더라구요..
2025.02.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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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우와 신기하네요 ㅎㅎ
2025.02.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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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하룻밤 사이에 발아가 가능하군요. ㅎㅎ
2025.02.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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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저도 전에 이렇게 되어서 매우 황당했던 기억이 ㅋㅋㅋ
2025.02.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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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ㅋㅋㅋ아 이럴수도있군요 발아가 되버리다니 ㅎㅎ
2025.02.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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