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자유와 방탕(?) 사이 ㅎㅎ
후추냥
2025.02.15 21:09
조회수 70
어제 저녁에 남편이랑 아들 둘이서 경주로 여행가고
혼자 남아 신난 저는 먹고 자는것 말고는 뭘 제대로 한 게 없네요 ㅎㅎ;;
평소엔 낮잠도 안자는데 오늘은 먹을 때 외엔 거의 침대와 한몸이었어요.
묘르신들이 자꾸 이불 속에 들락거리면서
발목 위에 앉아서 자고 (요즘 루이의 최애 스팟인데 이유를 모르겠다는;;)
명치랑 갈비 밟고 지나다니고(아픕니다😣)
옆구리에 껴서 자고 좀 뒤척이면 화내고;;
그 와중에도 꿋꿋히 다시 잠들며 자리를 사수한 나 자신 ㅋㅋ
여튼 너무 방탕하게 하루를 써버린 것 같아
일어나서 저녁 먹고 오랜만에 영화를 봅니다.
뭐라도 해야 덜 아쉬울 것 같아서 일단 ㅋㅋ
이와중에 먹을건 다 챙겨먹는...🤣🤣
즐거운 토요일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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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방탕이라뇨~~ ㅎㅎ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었네요. ㅎㅎㅎ 저도 3월초에 연휴에 충전의 시간을 가질 거예요. ㅎㅎ
2025.02.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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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저도 집에서 알차게 보냈네요!앗!돌잔치도 잠시갔네요 ㅋㅋㅋ
2025.02.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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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어머...저는 근무하는 시간외에는..방탕자입니다.......눕는게 거의 직업인 마냥ㅋㅋㅋㅋ묘르신들의 최애 스팟이 집사님 바디?인것같네요ㅋㅋ저도 왜 제 얼굴을 본인들 가슴에 깔고 눕는지 모르겠어요ㅋㅋ
2025.02.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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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는군요~😊
2025.02.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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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타이틀 센스, 글이 예사롭지 않으십니다. 훌륭하세요^^
2025.0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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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오늘은 오랜만에 멀리 사는 친구가 놀러와서 수다 열심히 떨고 들어왔어요. ^^
2025.02.1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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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완전 자부타잉 이셨네요~~~
부러운 시간 잘 누리시고 마무리도 잘하세요~🥰
2025.02.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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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청소하고 소소한 취미생활로 만들기좀하고 이제 라이프집 구경하고 잘려구요 ㅎㅎ
2025.02.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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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저도 오랜만에 휴식을취했어요
2025.02.1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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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혼자만의 자유는 달콤하죠ㅎㅎ🍫
2025.02.1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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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저도 침대와 한몸. 🤣🤣자유와 여유를 즐기시거 불토 되시길 바래요 🔥 🔥
2025.02.1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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