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봄을 기다리는 요즘

스크랩 아이콘

cheeyo

2025.02.10 20:13

조회수 42



나무가 보이지 않게 봄을 준비하는 기지개를 켜듯

고요하게 꼬물꼬물 뭐든 만들고 혼자 가만히 들여다 본다.







무슨 귤이 감만해..

아직 겨울의 기운이 짙은 2월.

5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갱갱갱

너무 멋져요

2025.02.10 23:39

0

답글쓰기

라니14

우와 멋지네요

2025.02.10 21:24

0

답글쓰기

영자쪼

잘만드신다~~느낌굿

2025.02.10 20:41

0

답글쓰기

앤1

이러다 금방 봄이 오겠죠🌱

2025.02.10 20:39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출석

출석

구닌나니

오늘의 간식 티와 과자

오늘의 간식 티와 과자

youni

출석

출석

홍홍홍3

ㅊㅅ

ㅊㅅ

골드메리

해브 어 굿데이~!!

해브 어 굿데이~!!

로아ㅎ_ㅈ

운동도 안 하면서

운동도 안 하면서

단호박쿠키

세상에나~~^^

세상에나~~^^

정우연우시대

편의점에서 레고 사버리기~~

편의점에서 레고 사버리기~~

푸울

현관 포인트

현관 포인트

나무냐무

밋밋했던 공간에 컬러 하나 더했어요.

Chuchu_irene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5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