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과 함께 연습실에

JASHIN
2023.05.21 09:45
조회수 298
갔어요.
첼로를 배워보겠다고 한 이후 엄마 하는 일에 관심을 보이길래 첼로하는 사람 그득한 저희 오케 연습실에 함께 왔답니다.
첼로하는 멋진 형아가 기본도 알려주고
튜닝도 해주고
함께 연습하며 시간 보냈네요.
본격 단체 연습리 시작되었을때는
연습실 제일 뒷자리에 앉아서
구몬도 풀고 영화도 보며 3시간을 앉아있었네요.

연습 소리 들으며 구몬학습하는데
수학이나 한자는 잘 되지만
국어 지문은 안 읽혔다며 ㅋㅋ
음악을 듣게 된다고기특한 아들....
부디 오랜동안 함께 즐겨주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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