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천천히 만들어가는 내 작업실

누리링
2025.02.08 11:34
조회수 392
12월 이사와서 여기까지 정리하는데 2달이 넘게 걸렸네요...
사실 이사 한달간은 너무 힘들어서 내버려두었다가 1월 중순넘어서부터 치우기 시작했으니
본격적으로 치운건 한달 정도 되는거 같아요.

반대편은 아직 정리 중이예요ㅠㅠ!근데 저 큰 수납장에 필요한 자리에 쏙쏙 들어간것이 너무 기분이 좋아요!
꽤나 많은 물건들을 버리고 또 버리고 정리해서 드디어 이렇게ㅠㅠㅠㅠ
아직 천장에 물건들도 더 정리해야하고 반대편도 정리해야해서 제 작업실이 완전히 완성 된 건 아니지만
이렇게 안방을 내어준 남편에게 감사하면서 열심히 치우고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공간인 다꾸 책상이예요!

저만의 아늑한 자리를 만드는데 힘 쓰고 있어요!
이건 반대편에 제일 공들여 만든 최애캐인 알린을 모아둔 알린 아파트!

이쪽도 완전히 잘 치워서 얼른 전체 사진 찍을수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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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인혜63
2025.02.12 17: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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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렁이
2025.02.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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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G G
2025.02.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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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2025.02.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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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맘08
2025.02.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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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2025.02.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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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
2025.02.12 12: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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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훈
2025.02.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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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밥
2025.02.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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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69
2025.02.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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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언0
2025.02.12 10: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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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2025.02.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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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갱년기
2025.02.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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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2025.02.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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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호덩
2025.02.1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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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2025.02.12 07: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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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퀸
2025.02.1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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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갱.
2025.02.1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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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아빠
2025.02.1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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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2.1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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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101
2025.02.1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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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공주
2025.02.1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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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무
2025.02.1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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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동글
2025.02.12 00: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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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듬
2025.02.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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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02.12 00: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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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2025.02.11 23: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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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25686
2025.02.11 23: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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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잠요
2025.02.11 22: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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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 그녀
2025.02.11 22: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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