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천천히 만들어가는 내 작업실

누리링
2025.02.08 11:34
조회수 381
12월 이사와서 여기까지 정리하는데 2달이 넘게 걸렸네요...
사실 이사 한달간은 너무 힘들어서 내버려두었다가 1월 중순넘어서부터 치우기 시작했으니
본격적으로 치운건 한달 정도 되는거 같아요.

반대편은 아직 정리 중이예요ㅠㅠ!근데 저 큰 수납장에 필요한 자리에 쏙쏙 들어간것이 너무 기분이 좋아요!
꽤나 많은 물건들을 버리고 또 버리고 정리해서 드디어 이렇게ㅠㅠㅠㅠ
아직 천장에 물건들도 더 정리해야하고 반대편도 정리해야해서 제 작업실이 완전히 완성 된 건 아니지만
이렇게 안방을 내어준 남편에게 감사하면서 열심히 치우고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공간인 다꾸 책상이예요!

저만의 아늑한 자리를 만드는데 힘 쓰고 있어요!
이건 반대편에 제일 공들여 만든 최애캐인 알린을 모아둔 알린 아파트!

이쪽도 완전히 잘 치워서 얼른 전체 사진 찍을수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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