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푸드스타일링을 배우다!

서희의우주
2025.02.08 00:36
조회수 59
오늘은 모처럼 외출을 했어요.
성수동으로 원데이클래스를 가게 되었거든요.
뭐 그냥 요리 배우고 가져오는 거겠지..하고
막연히 큰 기대없이 갔는데..
띠용! 저 완전 제가 찾던 클래스에요.
저는 푸드스타일링이나 플레이팅을 주로 올리는 편인데,
사실 그런거 가르쳐주는데는 없었거든요.
더 가슴이 뛴건!
그 대표님이 사용하시는 기법들이
제가 집에서 이리저리해보며 터득한 것들이어서
아.. 나 이길인가 싶더라고요.
오늘은 버거와 파스타를 만들었는데,
버거는 거의 대표님을 따라하는 수업이었고,
파스타는 재료를 내맘대로 골라,
만드는것도 플레이팅 하는것도 제 맘대로 하는 수업이었어요.
다 만들고 난 후엔 따로 광고사진처럼 촬영해주시고,
아래 사진들은 제가 만든 요리 사진인데,
스튜디오를 둘러보고 맘에드는데서 찍어본거에요.
정말 이런 수업 처음이었어요.
1시부터 6시정도까지 계속되었지만,
정말 넘넘 신나는 수업이었어요~
이쪽으로 자격증반도 있다니 의욕도 생기고,
막 신이나요~
하고 싶은게 생겨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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