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난 이틀간 제가 뭘 한거죠??

JASHIN
2025.02.07 22:30
조회수 58
늘 수세미만 뜨고
수세미를 길게 떠서 목도리만 만들던 제가
코바늘로 딸램의 뷔스띠에를 만들었네요.
수세미를 엄청 넓게 한판
그리고 가늘고 길게 떠 연결시켰더니
뷔스띠에가 되었네요.
어깨끈과 본판을 연결하니 뷔스띠에가 되었네요
이틀에 걸쳐 완성한 본판!
회식하고 돌아온 제게 뜨개실을 안겨다 준 딸램.
처음엔 요만큼이었는데...
뜨개질은 할수록 힐링이네요~~~
오랜만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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