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5월 3주차 필사 📝

헤마
2023.05.20 11:52
조회수 92
친구 아버님께서 집필하신 시집을 전에 선물 받았는데
오늘 날씨가 왠지 그 시집을 꺼내 읽고 싶게 만듭니다..

<가고 오지 않는 수많은 청춘을 향한.>
이라는 문장에 꽂혀서 필사해봤어요
"가고 오지 않는" 모든 것들은 참 소중하죠
청춘이라는 단어에는 밝은 기운이 가득하지만, 한편으로는 슬픈 느낌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더 좋달까. 저는 왜 이렇게 <청춘>이라는 단어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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