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동생이 화장실 문이 고장나서 갇혔었어요😢

슈슈뮤
2025.02.07 13:18
조회수 53
오늘 아침 6시경 엄청난일이 있었는데..
침대에 누워있는데 자꾸 문고리를 흔드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하고 화장실에 가봤는데
문고리가 고장나서 동생이 출근도 못하고 갇혀있...
그래서 새벽에 한번 깨가지고 졸린데 다들 일어나서
동생 구출작전을 했어요ㅠ
화장실에 뭐가 없어가지고ㅠㅠ
문구조가 밖에서는 어떻게 도와주기가 어렵더라구요ㅠ
간신히 경첩부분에서 어찌저찌 철사를 넣어서
그걸로 탈출했답니다!
유튜브보고 했는데 진짜 이거 안통했으면
문 부쉈어야했을 것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방 문 고리를 다 바꾸려는데
제방은 파스텔 컬로로 바꾸고 싶어서🥰
혹시 이렇게 통통한 문고리는 좀 불편할까요?!

이거랑 둘중 고민중인데 고민되네요!
뭔가 두꺼운게 엄청 귀여운데
불편할까봐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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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손잡이 예쁘네요. 저도 아래 것 추천하고 싶어요.
2025.02.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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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아이고 ㅜ 이래서 혼자 안살아야하나 싶어요 ㅜ ㅜ ㄷㄷ ㄷ. 가족들이 같이 있어서 다행이였네요
참고로 저도 3년전에 손잡이를 다 바꿨는데 아래 긴 손잡이에요 ㅎㅎ 손잡이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져서 좋더라고용.
2025.02.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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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꺅 ㅠㅠ 폐쇄공포 있는 저는 사건 이야기만 들어도 숨막히네요~~~~ 아이공
무서웠겠당
문고리 색감이 슈슈뮤님 찰떡이네요 귀엽🤍
2025.02.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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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정말 나오셔서 다행이네요.. 색상은 깔끔하니 이쁜 것 같아요..
2025.02.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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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다행히 탈출하셨네요~ 아침부터 가족들 다 놀라셨겠어요~~
글 읽다 예전 기억이 ^^;; 큰딸 초등3학년때 일요일 낮에 아파트 거실 발코니 이중창 사이로 들어가서 문을 닫았나봐요~~;; 거의 2시간 가량 다들 각자방과 주방에서 할일 하느라 두들기는 소리도 못 듣다가 아빠가 보고 꺼내준 ㅜㅜ
에고 다시 생각해서 아찔해요~ 고층은 아니였지만 투명유리사이에 끼어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말하는데~~~ㅜㅜ
문고리 넘 이쁜데 문사이즈 보고 선택하시면 화사하니 좋을것 같아여~^^
2025.02.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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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
우선 디자인은 이쁘네요~~
2025.02.0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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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불편한건없고 귀욤만할것같아요 ㅎㅎ
2025.02.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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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ㅎ_ㅈ
그래도 집에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예전에 기사보니까 간혹 그런사고가 있나봐요. 혼자사는 사람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실제로 못나와서 나중에 발견되기도 한다고… 그래서 제 동생은 화장실갈때 핸드폰들고 들어가더라고요
근데 그와중에 문고리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2025.02.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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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문고리도 이렇게 갬성있다니~~ 통통한 아이 넘 귀엽네요~~
2025.02.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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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그치만 저희집도 통통한 애가 아니라서 모르긴 하겠어요;;;
2025.02.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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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폴
귀여울꺼 같아요
2025.02.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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