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오세의 티타임] Harney & Sons 드래곤 펄 자스민

일오세
2023.05.19 16:22
조회수 126

고기와 매운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저는 차를 달고 삽니다. 먹는게 곧 나라는데, 그렇게 보면 저는 엄청 자극적인 사람입니다🙄
하니 앤 손스는 이번에 처음 구매해본 브랜드인데 아쉬운 점도 좋은 점도 있습니다. 우선 틴케이스에 담겨 있어서 불필요한 쓰레기가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과 향이 익숙한듯 부드럽고 향긋한 것은 마음에 들어요.
다만 향에 비해 맛은 거의 무맛에 가깝다는
것은 아쉽습니다. 차는 향으로 마시는 것일수도 있지만 저는 고소한 맛이 나는 차를 선호하거든요. 단골 중식당에서 주는 자스민차를 좋아해서 이 차를 구매해봤는데 향은 '오! 비슷하다.' 싶었지만 고소한 맛은 거의 나지 않습니다.(새삼 그 식당 자스민차는 뭘까요..? 보리차를 섞었나.)

틴케이스는 엄청 예쁩니다🙄

80도 정도의 물로 차를 우리라고 해서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3분 후 티백을 빼라고 하는데 제 입에는 5분 정도가 딱입니다. 조금 더 향이 진해서요😋
맛있는 자스민차를 알고 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하니앤손스는 향이 중요하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1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