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홈가드닝이라고 하기에는 쑥쓰러우나, 아가 화분 이쁜걸로 바꿔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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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이

2025.02.06 04:40

조회수 37



오랫동안 화분을 고민했었는데, 마음에 드는 화분을 찾아서 옮겨주었어요^^!




친구가 일본여행 갔다가 선물해준 고양이 도자기인데, 식물이랑 화분이랑 조화가 넘 잘 어울려서 왕왕 뿌듯했습니다💚


사진찍는다고 정리 했는데, 저 옆에 상자도 잠시 내려놓을 걸 그랬나봐요😅



그전에 꾸몄(?)던 철망은 깔끔하게 유지되지 않아서 철거(?)했어요~


거실은 최대한 정돈되어 보이게 꾸미고 싶은데🤔

지금 살아남은 스킨답다스(?)가 양쪽에 있어요🤭


인테리어의 '비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요.


그른데, 청소를 위해 청소기를 구입했습니다!!

(청소 싹 하고 정돈 된 모습, 다음에 기록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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