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8호선 시러ㅡㅜ

소소고냉이
2025.02.05 22:16
조회수 13
아침에 8호선에 낑겨 출근하는데 아무래도 못내릴거같아서 반대편 문쪽으로 조금씩 이동하고 있었어요.
다들 조금씩 비켜주는데 어떤 청년이 1mm 도 안움직이면서 소리를 버럭 지르더라구요.
더 갈수 없게 되었고 일단 사과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어떤 천사같은 여성분 도움으로 겨우 내렸는데 쫌 속상했어요. 내일부턴 다른거 타고 출근할거예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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