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피자와 아메리카노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2.05 19:32
조회수 44

지인이 부산가서 이재모피자 웨이팅중이란말에
오전부터 피자를 참지 못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일부러 모닝커피전이라 커피와 함께먹어준다면
브런치카페 느낌이지 않을까 상상하면서...

지난 늦여름 저도 이재모피자의 무서운 위력을
체험했었죠 저도.
오픈도 훨씬 전부터 전국의 다양한 분들이
오픈을 기다리면서 줄을 서고 계셨던..
다행히 저는 포장을 30분정도 기다렸다가
성공했었어요👍
당시에 부산국제락페스티벌 현장에 가서
피크닉매트위에서 자연과 함께 먹었는데,
포장후 한참뒤에 먹어도 그 치즈크러스트의 맛이..
빵이...굳는게 아니라 촉촉했어요 세상에!
비록 지금 집에서는 이재모 피자는 아니지만
그때의 기분을 생각하면서 또 이렇게
맛있게 한끼 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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