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묘르신
후추냥
2025.02.03 16:42
조회수 118
오늘 아침 루이
해가 따뜻하게 들어오는 아침이 되면
꼭 아들 방 소파로 가는 루이 ㅋㅋ
아들이 고양이들 푹신하게 앉으라고
등쿠션 눕혀놓고 담요로 덮어놨어요 ㅋㅋ
소파에서 책 읽겠다고 스탠드까지 갖다놓고
맨날 담요 뒤집어쓰고 놀더니
요샌 고양이들한테 다 내어주는 ㅋㅋㅋ
작년까지만 해도 엄마는 나보다 고양이들을 더 예뻐한다고 징징댔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사진엔 없지만 아들이 소파 앞에 빈백 가져다 놓고 드러누워서
해가 뜨끈하니 여름에 바닷가에서 선베드에 누워있는 것 같다고 ...ㅋㅋ
누워서 노래 흥얼거리고 혼자 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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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정혜선5
2025.03.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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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8
2025.02.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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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9
2025.02.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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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49741
2025.02.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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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복이
2025.02.06 22: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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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2
2025.02.06 21: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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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e
2025.02.06 13: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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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2025.02.06 0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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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30
2025.02.05 18: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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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5.02.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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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atouille
2025.02.05 00: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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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2025.02.0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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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14
2025.02.04 20: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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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스
2025.02.04 19: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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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보러왔냥
2025.02.0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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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Oo
2025.02.04 13: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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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02.04 10: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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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2.04 07: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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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앵베리
2025.02.04 01: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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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린
2025.02.03 22: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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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펭
2025.02.03 2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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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집순이다
2025.02.03 2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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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5.02.0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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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02.0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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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님
2025.02.0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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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라지
2025.02.03 20: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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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5.02.0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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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2.03 19: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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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2025.02.03 17: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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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언니
2025.02.03 17: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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