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휴의 마지막
martisan
2025.02.02 21:13
조회수 29
길었던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맛있는 음식들과 지인들의 방문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집 근처 자주가는 곳에서 새로운 식물들을 입양하고
정리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청소와 분리수거로 보낸하루...
청소기를 바로 옆에서 돌려도 꿈쩍하지 않는
마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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