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람 불고 적당히 따스한 봄날.

slowdive
2023.05.17 23:41
조회수 139
정말 오랫만에 집에서 보내는 평온한 평일 오후-
부들부들 부드러운 부라타 치즈를,
옥상재배 상추와 치커리에 올려,
냉장고에 두고 먹는 것들과 섞어먹었습니다-
매일 먹는 위트빅스 퀘이커 오트밀,
오늘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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