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에 어울리는 나무이야기.

공이
2025.02.01 22:43
조회수 16
나무처럼 살아간다 94p.
명절 후 수면부족을 겪고 있는 참에 이 페이지가 눈에 들었어요.
광합성을 하느라 여름에 바빴던 나무는 겨울에 잠을 자죠.
영양분을 몸통에서 흡수하고 나뭇가지와 나뭇잎 사이 세포로 장벽을 세운 뒤 잎을 떨구는 과정.
장벽운 떨켜층을 말하는 것 같아요.
하루 남은 휴일 충분히 자고 에너지를 보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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