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계절을 파는 최애 식료품점 소개 + 쇼핑 후기
수수생활
2025.01.31 21:58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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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화입니다 :o
연남동에 가면 방앗간처럼 꼭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제철 식재료로 만든 피클, 소금, 잼 등을
판매하는 '인시즌' 이라는 식료품점인데요
연남동 골목길에서 시작한 인시즌이
어느새 연희동에도 가게를 열었더라구요
현재 연남동 매장은 스튜디오로 활용중이고
연희동 매장에서 갖가지 식료품과 브런치
메뉴를 맛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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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클과 배유자잼 그리고 엔쵸비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너무 사고 싶은게 많았는데 비싸서
꾹꾹 참고 참아서 골랐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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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랑 정향 조합으로
향긋하고 아삭한 피클이 특히 너무 맛있었어요
(지금은 다 먹고 없는 피클...)
배유자잼은 빵과 같이 먹어도 좋고
요리에 설탕 대신 조금씩 사용하고 있어요
엔쵸비도 파스타에 넣어 먹으니
비리지 않고 적당히 감칠맛을 올려줘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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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에는 '인시즌'에서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ㅎㅎ
다음에 갔을 때는 브런치도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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