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옹기종기 모여 설날 떡국 먹어요.

키링쿡
2025.01.29 19:07
조회수 47
요번 명절은 폭설도 있고
이사준비도 해야해서
미리 부모님을 뵙고 왔어요.
아이들과 집에서 조용히 설날을 맞이했어요.
사골국에 끓인 뽀얀 떡국과
연근전, 표고버섯전, 봄동무침,
참나물무침, 닭다리구이 를 만들어서
가족들과 새해 덕담을 주고 받았어요.
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들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하고 세배 해주는데
뭉클함이 느껴졌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4
1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