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담양마실

Luckybinu
2025.01.26 22:16
조회수 22
미리산소다녀오면서
담양에 들렀어요.
산소가 담양에서 가까워서~
막내가 꼬꼬마일때부터
다녔던 국수집은
언제나처럼 반가워해주시고
커다랗게 자란 아이들
아직도 귀엽다며 음료수도주시고
멸치국물 많이 먹는 남편을 알아서
국물을 대접에주시더라구요🤣🤣
파전과 비빔국수와 계란은 언제나 최고에요.
코스로 도너츠와 아이스크림먹으면서
집에옵니다.
생각해보니 국수먹으러 십년넘게다녔는데
죽녹원을 안가봤네요..이런..😅
국수사진도 어디가고 국물이랑 파전만 남아있네요🥲
먹느라 정신 못차렸나봐요ㅎㅎ
사람많이 다니는 길목에 앉아있던 길냥이들..
간식조공을 많이받고있던 개냥이들..너무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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