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긴 연휴의 시작은 우리 아가와 함께❤️

꽃길걸어보자
2025.01.25 23:42
조회수 25
200일 조금 넘은 아기엄마입니다
맞벌이 부부이기에 아가는 친정엄마께 맡기고 있는데요 지난주엔 감기로 인해 아기에게 옮길까 걱정이 되어 아기얼굴을 한참 못보았습니다ㅠㅠ
저는 제가 아기엄마라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아가가 제얼굴을 보고 웃고 반겨주고 편안해하는 모습을 볼때면 저는 정말 행복을 느끼며 일하며 느낀 피곤함이 싹 가십니다
이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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