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꽃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

빛은
2023.05.15 21:54
조회수 175
요즘 들어 고등학교 때 1년 정도 참여했던 꽃꽂이 수업이 생각난다.
어떤 공간에 들어갔을 때 화병에 꽂힌 꽃들에 시선을 뺏기는 걸 보니 꽃꽂이 수업이 듣고 싶은 가보다.

뿌리 없는 꽃이지만 물속에서 시들지 않고 한 달을 넘게 살았다.
그때 식물의 생명력에 감탄했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 주변에 꽃 선물을 받은 사람이 많아서인지 문득 꽃과 관련된 추억들이 생각나서 끄적여 본다.
어떤 공간에 들어갔을 때 화병에 꽂힌 꽃들에 시선을 뺏기는 걸 보니 꽃꽂이 수업이 듣고 싶은 가보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클수록 길가에 핀 꽃들이 눈에 들어오고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것 같다.
작은 들꽃에도 관심이 생기니 꽃을 이용한 인테리어는 더없이 멋져 보인다.



꽃을 키우는 일은 생각보다 큰 책임감과 부지런함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서 망설여진다.
친구와 작은 방 한 칸에 살던 때에 선물 받은 꽃을 페트병에 꽂아 키웠던 적이 있다.



뿌리 없는 꽃이지만 물속에서 시들지 않고 한 달을 넘게 살았다.
그때 식물의 생명력에 감탄했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 주변에 꽃 선물을 받은 사람이 많아서인지 문득 꽃과 관련된 추억들이 생각나서 끄적여 본다.
13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복실맘으네
심상치않은 꽃꽂이 실력
너무 부러워용😆
2023.06.05 03:02
1
답글쓰기

보기도니
길가이 핀 장미가 참 예쁜 계잘이에여
2023.05.16 17:11
2
답글쓰기

가영
저도 한 번 배워보고 싶어요!
2023.05.16 11:32
3
답글쓰기

naeuiji
꽃은 언제 봐도 늘 힐링!
2023.05.16 11:04
3
답글쓰기

알프레도
주위를 둘어보면 예쁜 꽃들이 많더라구요
길가에 피어난 민들레도 예쁘고~
꽃 사진 찍으면 나이 든 거라고(?) 친구가 구박을 했는데 ㅎㅎㅎ
그래도 꽃이 좋은 걸 어쩔까요 ㅋ
사진 너무 예쁘게 잘 봤어요~~
2023.05.16 11:02
3
답글쓰기

햅삐
저는 꽃사진들을 보면 그날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빚은님의 추억을 공유받은 느낌이라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
2023.05.16 10:03
3
답글쓰기

hjsocs2
으아아아 너무 예뻐요 ㅜ
2023.05.15 22:45
3
답글쓰기
열말
한달이나 살다 갔다니. 생명력이 대단하네요. 분홍 낮달맞이 참 예쁘고요. 저도 들꽃이 예쁘더라고요.
2023.05.15 22:41
3
답글쓰기

2B
꽃을 이용한 인테리어는 정말 멋있기도 하지만.. 진짜 애정과 관심이 없다면 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2023.05.15 22:24
3
답글쓰기

ㄱㅕ엉이
한달이나!!! 예쁨 받는 다는 걸 알았나봐요🫶🏼
2023.05.15 21:57
3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