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머슴말고 제 입을 조심해야하는 밤이네요🤣😁
Wineyeosa
2025.01.23 23:59
조회수 62
2월1일 양조사 심사를 앞두고 포도막걸리에 이어 포도 약주(이양주)는 숙성 중인데요~
법재해 논 누룩이 200g정도 남았고 설날에 시댁에 가져갈겸~ 찹쌀 2kg 쪘습니다 아~ 이밤에 김 모락모락 올라오는 찹쌀밥이 자꾸
입으로 야금야금 들어가네요^^;;
술빚기 배울때 교수님이 "옛날 양반집서 가양주를 담글때 머슴을 조심하라고 "했데요 ㅋㅋㅋㅋ 쌀밥이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그리고 밥의 비율이 즐면 술맛도 없어지니깐 ㅋㅋㅋ 암튼 그 얘기에 다들 한참 웃었는데~
제가 자꾸 찰밥을 입에 넣다가 정신 차렸답니다 ㅋㅋㅋㅋㅋ
1일 빚은 술과 함께 발표할 PT자료도 만들고 막걸리도 언능 담궈 놓고 자야겠어요~ 하루종일 컴터앞에 있었더니 피곤하네요~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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