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울 제때의 독서.

스크랩 아이콘

샌드

2025.01.23 23:36

조회수 23


절기 '대한' 이야기를 마저 읽었는데 참 좋네요. 

올해 본 눈 길이 생각나고요. 


'여름이 발산의 계절이라면 겨울은 수렴의 계절.'


작가님이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고 했는데, 자연스럽게 사는 건 어떤 걸까 궁금했어요.

제때의 흐름에 내 걸음을 맞춰 것는 것.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이 말에 책의 전반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겨울의 끝자락에서 책을 덮는 게 아쉬워지는 밤.

7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장소를 가리지 않아요:)

장소를 가리지 않아요:)

문어만두

누워서 책읽기💭

누워서 책읽기💭

미마링

주방이 더러워서

주방이 더러워서

코난이

서재

서재

윤쓰테이블

누워서 책보기

누워서 책보기

초코코링

침대가 최고!

침대가 최고!

달콤.

이거깔고누워요😄

이거깔고누워요😄

원pick

지금,러브레터

지금,러브레터

잔느라이프

퇴근하고 뒹글뒹글

퇴근하고 뒹글뒹글

윤태검

천 년의 후더닛

천 년의 후더닛

패냐는슈리맘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