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주 동부 미술관 투어
그리움
2025.01.23 20:47
조회수 28
딸과 함께 유민미술관과 빛의 벙커를 다녀왔어요.
유민미술관은 안도 타다오가 지은 건축물이라서 전시된 아르누보 작품 못지 않게 건물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고,
빛의 벙커에서는 샤갈과 이왈종 작가의 작품을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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