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들 잠든 새벽에

ganamom
2025.01.23 19:26
조회수 29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9살6살 이 된 두 딸의 워킹맘이에요^^
각자의 취향으로 그날그날 직접 코디하시는 따님들 덕분에 바쁜 아침이 더욱 정신없이 시작되요!!
그렇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저녁상까지 치우고 나면
저의 힐링타임이 시작됩니다.
꿀잠이나 맥주한잔보다 소중한 저의 힐링타임은
바로 뜨개질시간인데요
실력은 아마추어지만 마음만은 국가대표랍니다 ㅎㅎ
스스로 뿌듯한 제가 만든거 자랑좀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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