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시의Jo]그립다. 어제가..

산속의Jo
2023.05.15 11:46
조회수 140
월요일 이라니.. 출근, 외근, 회의, 등원, 하원.. 한주가 구만리인 느낌이다. 사실 주말이 더 힘들기도 하다. 유치원의 도움 없이 오롯이 먹이고 치우고 놀리고 놀아주고 또 먹이고 치우고 놀리고 놀아주고 먹이고 치우고 놀리고 놀아주고 쉴틈없이 루틴이 진행된다.
그래도 문득 문득 불어오는 바람과 하늘 그리고 풀내음을 맡을 수 있는 시골에서의 시간이 더없이 좋은 5월이다. 
(위의 사진은 어제 놀러왔던 저의 지인의 뒷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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