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동네 마실. 문방구 앞
즐거운하루
2023.05.15 09:41
조회수 596
너무 오랫만에 그림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라이프집에 일기처럼 글을 남겨야지 했는데 뭐든 꾸준히 하는게 제일 어려운 거 같네요.
날도 좋고 요즘들어서는 집에만 있기 보다는 주말이면 마실도 나가고 사무실에서도 점심 때 간단하게 동네 산책을 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동네 산책을 하다 만난 문방구에서 건진 장면을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사무실 근처 초등학교 앞엔 아주 오래된 문방구가 있어요.
간판에도 'OO문방구'라고 이름되어 있어요. 간판은 불도 들어오지 않는 옛날 문방구입니다.
박스는 빛이 바랜 옛날 프라모델 장난감 키트도 팔고 있더라고요.
둘러보고 나오는데 입구 한 쪽에 있는 뽑기 머신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어렸을 적 학교 마치면 뽑기 앞에서 몰려 앉아서 누가 뭘 뽑을 때마다 뭐가 나오는지 궁금해하면서 한참 시간을 보냈었는데 요즘엔 그런 광경은 보긴 힘드네요.
잠시 옛 생각에 빠졌다 다시 사무실로 복귀했습니다.
짧은 점심 시간 중에서도 이런 곳을 발견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부디 이 문방구가 오래 남아주면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요즘 아이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은 어디죠? :)
라이프집에 일기처럼 글을 남겨야지 했는데 뭐든 꾸준히 하는게 제일 어려운 거 같네요.
날도 좋고 요즘들어서는 집에만 있기 보다는 주말이면 마실도 나가고 사무실에서도 점심 때 간단하게 동네 산책을 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동네 산책을 하다 만난 문방구에서 건진 장면을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사무실 근처 초등학교 앞엔 아주 오래된 문방구가 있어요.
간판에도 'OO문방구'라고 이름되어 있어요. 간판은 불도 들어오지 않는 옛날 문방구입니다.
박스는 빛이 바랜 옛날 프라모델 장난감 키트도 팔고 있더라고요.
둘러보고 나오는데 입구 한 쪽에 있는 뽑기 머신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어렸을 적 학교 마치면 뽑기 앞에서 몰려 앉아서 누가 뭘 뽑을 때마다 뭐가 나오는지 궁금해하면서 한참 시간을 보냈었는데 요즘엔 그런 광경은 보긴 힘드네요.
잠시 옛 생각에 빠졌다 다시 사무실로 복귀했습니다.
짧은 점심 시간 중에서도 이런 곳을 발견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부디 이 문방구가 오래 남아주면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요즘 아이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은 어디죠? :)
29
3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