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채식주의자
아울
2025.01.22 15:52
조회수 46
드디어 이 책을 다 읽어내요. 생각보다 길지 않아 빨리 읽었습니다.
에코 페미니즘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처음 접했네요.
상상했던 스토리보다 많이 충격적이라 어린 청소년에게는 권장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읽기 전이신 분들께 스포가 될듯하여 여기까지만 언급할게요.
꼭 읽어보실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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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은주37
저도 읽어볼게요 리뷰감사합니다
2025.01.25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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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저는 이 책을 제대로 읽은적은 없고 작가님이 직접 책을 읽어주시며 했던 인터뷰 등 여러 매체에서 다루는걸 봤더니 책 내용을 전체적으로 좀 파악하고 있는 애매한 상태가 되었는데, 부분 부분만 들어도 충격적인 장면이 많아 읽기가 겁나요. 그렇지만 작가님의 세상을 보는 눈이나 문제의식같은 부분은 공감하는 부분도 많아서 언젠가 제대로 읽긴 할 것 같아요...
2025.01.2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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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이상문학상 수상작들 읽는 것처럼 현실적이고 한국적 감정 묘사가 짙었던 작품이었다는 기억이 있네요.
2025.01.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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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98
저도 읽어 봐야겠어요!
2025.01.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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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읽기 힘들다는 얘기가 많아 저는 시작을 아직 못하고있네요~ㅠ
2025.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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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작가님의 예술적으로 풀어낸 필력에 놀라긴 했지만 읽고나서 기분이 좋지 못해 책을 다른분께 드렸어요 (주관적 감상임)
2025.01.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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