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모의 선물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1.19 16:32
조회수 29
친구가 아이들 선물을 보내왔어요
이렇게까지 반응이 뜨거울지 몰랐어요!
아주 밀어가면서 긁고 앉고 눕고. ....
근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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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주는건 저렇게까지 안쓰던데?
너희 차별하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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