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스크랩북 시작- 대전투어

은꽃
2025.01.18 21:33
조회수 31
대전에 이사와보니 세상 신기한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인근을 알아가보며, 스크랩북을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요즘은 어딜가나 스탭프 투어가 있어서
갔던 영수증과 리플릿을 활용해서 스크랩북을 만들려고
분기별 노트를 우선 정해봤어요.
- 국립세종식물원
- 대전->세종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brt라는 대중교통 시스템을 확인하고 싶었음
- 겨울이라 따뜻하고 습도가 높은 곳, 식물덕후인 저에게 힐링이라 주저없이 갔어요
> 집덕후박스에 물품을 모두 넣어놓은 상태이지만, 다시 배란다있는 아파트로 가면 이렇게 걸어놓고 분갈이 책상을 만들고 싶어요
서울의 버스전용차선과 비슷하고,
집에서 터미널까지 4정거장만에 세종에 도착할 정도로
엄청 빠릅니다. 대전시에서 세종시로 넘어가는데
버스비가 2,300원입니다.
대전 시내 지하철이 1,550원인데 ..
>식물원 앞 솜사탕&달고나가게
업무가 지겨울때마다
학교앞에서 달고나 할머니하고 싶다며
직관적이고 노동시간이 최소인
저의 희망 직업을 말하곤 했는데,
주말마다가서 장사를 해보고 싶어서 유심히 쳐다봤습니다.
2. 대전시민천문대
여기 정말 대박입니다.
무료이고, 내실있어서 시간될때마다 계속가서
모든 행성을 눈으로 관측해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금성, 토성, 목성을 눈으로 봤어요
행정/과학의 도시라서 아직 가봐야 할 곳이 많아서
아주 기대가 됩니다. 행정기관도 처음 보는 곳이 많아서
기업분석처럼 해보고 싶네요
집에와서는 우선 부착해 보고 종이로 정리한후에
혹시 기회가 되면 디지털로 작성도 해보고 싶네요.
맹모삼천지교라고 하는데,
근처에 궁금하고 연구?해야 할것이 많아서
확인하고 정리할게 많아서 주말이
바쁠거 같아요 ^^
5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