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수플레 메이킹

JASHIN
2025.01.18 21:14
조회수 23
남편이 주중에 수고했다며 주말에 맛난 수플레를 해주겠다고 며칠전부터 계속 말해왔었어요.
엄청 기대했던 토요일 아침이 되었네요.
아침부터 요란한 소리가 나더라고요.
윙윙윙
기계로 하니~머랭작업 금방 마치네요.
흰자 노른자 따로 작업해서
노란 옷을 둘러주네요.
처음에 엄청 폭신했는데 사진 찍다보니 숨이 죽었어요.
으미~~~맛난거.
노른자는 마치 빵같은 식감이 나서 밀가루도
넣은 줄 알았네요.
같이 샐러드까지 곁들여서 아침 든든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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